요즘은 걍 접었다 합성.

드스는 정공 뇌절 찐따새끼들만 쳐 있고 합갤은 올때마다 존나 싸우고 있더라

합성팀, 대형합작 접하면서 이새끼들이랑 얘기 나눠본거 생각하면 그냥 병신들이 따로없다.


솔직히 ~~계 하면서 문화의 한 분야마냥 칭해주는 것도 과분한 곳임 여기는.

애니 쳐보고 눈치없는 찐따새끼들 아니랄까봐 말이 안통함.

좋게 쳐줘야 단순히 취미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닌 집단에서까지 저격, 떠넘기기, 파벌 형성, 지랄이 판을 치는 걸 보면 역시 찐따들 모임이구나라는 생각밖에 안든다.


이새끼들은 현실에서 친구가 없어서 그런지 좆목질에 미쳐있다.

지들끼리 애니프사 쳐 달고 서로 이름 불려주면서 후빨하는거 보기 ㅈㄴ 역겨움.


이런 새끼들이 주도하는 컨텐츠가 깔끔해봤자 얼마나 깔끔하겠냐.

병신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