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자를 향한 원색적인 비난을 멈춰달라

라고 호소하면 훨씬 설득력이 생길 것 같은데? 여기에는 극성 자유주의자들도 반박 안할거고

뭉뚱그려서 평가하지마세요를 밀고 가니까 칭찬도 하지말란건가 씨발? 스럽잖아. 칭찬 반 + 비평 반이면 반만 까냐??

이게 왜 문제인지 정리해볼게
사람들은 이 상황을 보고 '평가란 옳은가, 나쁜가' 토론만 하고 있음. 씨발 사회 시간임? 정작 평가자가 무슨 욕을 했는지는 전혀 주목되질 않어. 그냥 사건이랑 관계 없는 토론 하느라 존나 신나는 거야. 당사자들끼린 불꺼졌는데 제3자들은 끊임없이 타는 경우 ㅋㅋㅋㅋㅋ


문제의 소지가 있는 문장을 짜집기해서 직접 비판하는게 내로남불 소리도 덜 들을 테고

전략이 잘못된 거 아니냐?

라고 평가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