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가하지 말라는 애들은 유튜브 좋아요랑 싫어요를 같은 느낌으로 느끼나? 궁금하네
좋아요랑 싫어요도 영상에 대한 평가를 한건데.
만약 자기가 영상을 올려서 좋아요가 35개 싫어요가 4개박혀있으면
35명이 좋아하네가 아니라 39명이 내 영상을 평가해? 라고 생각드나
진짜로 궁금하다.
댓글로 잘봤다고 써도 평가한거니깐 기분 안좋아지나.
만약 평가하지말라는 사람이 자신 영상에 좋아요나 잘봤다는 댓글 달린걸 흐뭇해한다면 페미니즘과 비슷하게 뷔페식이라고 생각함.
물론 평가하지 말라고 하면서 자기 영상 좋아요보고 좋아하는 내로남불적인 사람은 없을거라 생각함.
자기 소신이 있으니 그렇게 말하는거 아닌가?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