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하다 온거라 단어선택에 혼동이 있었음
내가 말하는건 '평가'의 영역이라기보다는
'평론'의 영역임, 이건 어쩌구 저쩌구 지들이 뭐라도 되는거마냥 써재끼는게 맘에 안든단거임.
좋고 나쁨을 판단하는 '평가'의 영역에서 평론을 평가라는 단어를 써서 일치되어야할 칭찬과 피드백을 평가와 별개라고해서 말싸움이 길어진것같음.
나도 지금 내가 다시 말한 범주에서의 평가는 동의함.
단어 선택을 잘못한건 내 잘못 맞으니 이거에 대해선 욕먹어도 할말은 없다.
하지만 '평론'을 반대하는건 여전하다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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