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드백이나 칭찬같은 '평가'는 환영합니다. (단, 예를 갖췄다는 가정하에)
다만 현재 진행되고 있는 '도를 넘은 평론질'에는 격렬히 반대하며, 혐오할 뿐입니다.
이러한 도를 넘은 평론질, 사실상의 '비난'을 할 바에는 차라리 안하는게 서로에게 이롭습니다.
밑글과 같이 나약리 평론댓글과 같이 양측 모두가 납득하고 고마워하고 보람을 느낄 '진짜 평론'에 대해서는 저 역시 환영하고, 이러한 방향으로 변화해나가야 합니다.
그를 위해, 합성갤러들의 무조건적인 평론 옹호와 합성러들의 무조건적인 평론 반대는 사라져야 합니다.
하지만 그전에, 예천, 빈모드와 같은 기존 평론 라이브를 진행한 합성러들은 이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들이 합성러들에게 무조건적인 평론 반대, 합성갤러들의 무조건적인 평론 옹호를 가져왔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평론의 가치를 다시 드높이기 위해 말을 순화시켜야할 필요가 있으며, 그 외의 작품과 관련없는 제작자에 대한 비판은 멈춰져야한다고 생각합니다. (할거면 글로 써서 공론화 하던가 하시길 바랍니다)
정녕 두분과 그외 합성러분들이 합성계를 생각한다면 이 글을 읽고 진심으로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예시, 라이브로 하는바람에 이런게 힘들다는 변명보다는 라이브를 하기 전 어떤 말을 해야할지 생각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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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마구게이같이만 행동하지 말자
바로 그거임 - dc App
잘 해결돼서 다행이네요..
합영갤 주딱으로서 어떻게 해야할지 고생 많이하셨을거 같은데 그 점에 대해서는 죄송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저 사항들이 잘 지켜진다면 저또한 다시 돌아올일은 없을거라 생각합니다 - dc App
글,댓글 다 읽었고 예전에 여기서 지랄낫던 이후로 평가 방송 접고 드스쪽 합작에는 굳이 관심 안두면서 살고있음, 앞으로 어떻게 할지 평가방송했던것에 대해 다뤗던건 한달 전쯤에 유튜브 스트리밍을 통해서 사과 할 부분은 사과 하고 내가 생각하는 사상 전달하고는 했는데 이건 내 유튜브 좆도 관심 없으면 당연히 모를거라 생각해서 여기에서 한번 더 다루겠음
일단 스트리밍이라는 수단을 통해서 평가방송을 해왔던거에 대해서는 후에 당사자들이 어떤 감정을 느끼는지 완벽하게 예상하지 못한 본인의 과실임, 단순히 평가를 받았다고 해서 기분이 나쁘다 이런 감정 말고, 본인이 만든 컨텐츠도 아닌 빨때꽂는 컨텐츠+단체로 까는 분위기를 형성 하는것을 자각하지 못했다는거. 이 부분에 대해서는 다시 한번 더 당사자분들에게 죄송함
감사합니다 요즘 빈모드 관련으로 뜨길래 아직까지도 하시는줄 알고 말했네요 그리고 지금처럼 이렇게 대화하면 됐었는데 저번부터 지금까지 계속해서 폄하한거에 대해 짧지만 죄송하다고 말하고싶네요 - dc App
먼저 와주셔서 말해주신것에 감사하고, 다시 한번더 지금까지 대화로 풀려하지 않아서 죄송합니다. 이렇게라도 말씀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 dc App
하지만 그간 불만을 가졋던거는 이 두가지경우가 아니라 작품을 '평가'를 해선 안된다 라는 여론이 형성되니까 이게 불만이였음. 평가라 하면 잘만들었다 라고 하는것도 평가고 이부분이 아쉽다 라고 말하는것도 평가인데..막상 평가를 하면 안된다고 주장하는 이들의 행동을 보니까 칭찬은 수용하면서 부족한점을 얘기하면 공격받았다고 화내니까 이중적인모습에 계속 반박하고 싸우고 이렇게 됐음
사실 그렇게 분위기가 바뀐것에 대해 억울하셨을거라 생각했어야했는데 미처 그쪽분들의 생각은 고려하지 못했던것 같습니다. 그것에 대해서도 죄송하다고 말해드리고 싶습니다. 이렇게라도 쌓여왔던 감정들을 풀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dc App
계속 주장하시는, 피드백을 한다 한들 공격적으로 하지말고 아쉬운부분만 딱 짚어서 그 이상은 하지 말라->이부분은 솔직히 양심을 걸고 말하자면 내가 방송에서 화내면서까지 깐 부분은 그들만의재미(그 커뮤니티에 소속하지 못하면 이해불가능한것), 합작내부상황이 개판이였다(참가했던 합작 한정) 이것들 뿐이라 생각하고 나머지는 기술적인 부분, 해결방안 제시 이런 방향으로 평가를 했다 생각하는데 나도 모르는 사이에 자각하지못한 부분이 있을수도있으니 이건 좀 아니다 싶으면 항상 말해달라고 방송 중간중간에 얘기하고 화면 구석에도 문구로 띄워놓고 진행 했는데 아무래도 채팅 분위기때문에 말 못할수도 있으니 지금이라도 아쉬운게 있었다면 말 해주면 고맙겠음
사실 저는 합성계 떠난 이후부턴 라이브 방송에 관심을 꺼왔기때문에 건너건너 들은 소식과 예천씨 라이브의 단편적인 장면들만 알고있어서 그거에 관해서는 당사자분들께 물어보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 dc App
+ 이제 안옴 더이상 나한테 누구찾지마셈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