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성제폐하의 고귀한 평가로 Bangja, UNASU 등은 감복하고 합성제 폐하의 부하가 되었으며 쓸데없는 분란을 일으키던 이정민, 문준호 등 감투종자들의 난을 다시 한 번 척살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