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록 저 밑의 글을 제가 쓴 것은 아닙니다만, 저는 저 글이 합성계에서 멀쩡하게 돌아다닐 수 있게 하는 데 큰 기여를 하였습니다.

2019년 제가 한국인의 악상을 합갤에 멋대로 평론한 것을 시작으로, 합필리, 나약리 등의 작품에서 멋대로 점수질과 평가질을 일삼으며 합성러들의 가슴에 큰 상처를 남겼습니다. 그리고 비판을 받자 점수만 없애고 인신공격은 그대로 남겨두는 기만질을 저질렀고, 제가 결국 다른 사건으로 합갤에서 쫓겨난 후에도 유동으로 다카포 2020 하 편 등의 합작 평가질을 했습니다.
  
사실상 2019년 이후로는 존재를 감추었던 평가질이 다시 활기를 띄고 이렇게 합갤에서 공론화가 된 건, 결국 제가 이 모든 걸 시작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동안 부적절한 평가로 인해 상처를 입으신 모든 합성러 분들께 대신 사과드리며, 그리고 제 부적절한 언행으로 피해를 입으신 모든 분들께 죄송합니다.

진짜 죄송합니다 그거 그분들 탓 아닙니다 다 제 탓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