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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아주 옛날에
미국놈이 강화도,인천과 대동강 근처로 들어와
얼마나 조선인을 때려죽였는지, 대동강물이 핏빛으로 물들고
부모 잃은 어린애의 소맷자락은 눈물로 마른 날이 없었다" 라고 기술되어 있다.
참다못해 흥선 아재는 요강에 눈물을 터뜨리며
척화비를 이 때 세우게 된데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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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아주 옛날에
미국놈이 강화도,인천과 대동강 근처로 들어와
얼마나 조선인을 때려죽였는지, 대동강물이 핏빛으로 물들고
부모 잃은 어린애의 소맷자락은 눈물로 마른 날이 없었다" 라고 기술되어 있다.
참다못해 흥선 아재는 요강에 눈물을 터뜨리며
척화비를 이 때 세우게 된데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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