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이 노래 발매 20주년이길래 생각나서 와봤다.
뭐 그때 합필갤에서 문희준 합성하던 양반들은 이미 인터넷 접었거나 접지 않아도 이 글의 존재를 모르겠지만 그래도 기념할건 기념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