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왜 굳이 꾸역꾸역 기어들어왔겠냐. 분쟁상활 컨트롤 잘할 자신 있어서 들어왔다.
그게 근자감도 아니고 다른 서버에서 분쟁 엮였을때 잘 빠져나간 경험 꽤 많아서 들어온거다.
근데 거기서 통한게 여기선 ㅈ도 안통하더라.
나도 이젠 모르겠다. 어디가 틀렸다 어디가 맞았다를 논할 수 있는 문제도 아니지만, 하라는 대로 다하고도 항상 결과가 같으니까 쫓겨나고 말고 떠나서 내가 못견디겠다.
닥눈삼을 해서 상황을 분석하고 정리하고 적용해도 남들이 기대하는 바는 전혀 다르다 못해 정반대다.
남들은 걍 화력 죽었을때 아무 짤이나 던져도 웃건 조리돌림하건 해주는데 나는 짤을 던질 각오나 기대도 세네번 고민을 거쳐야 한다.
내가 문제일수도 남들이 문제일수도 있고 뭐라 답은 못하겠다.
외부 분쟁 건도 그렇다. 컨송떡밥도 한두번 잘못굴린 거 가지고는 눈치정도만 주는데 당사자가 커밍아웃 했다는 이유로 나만 의도적으로 저격질한 놈이 되었다.
내가 해당 타섭건 언급했으면 더 불탈거 같아서 일부러 당사자 나오고도 무시했다. 더이상 어떤 선택을 하고 어떤 노력을 해야 하는거냐?
당사자가 있는곳에서 이름을 가리고 대화내역을 올렷다면 그것 대로 그 서버 인원과 싸우자는것이 된다. 상대방 또한 네놈의 도발에 걸려 들어 그것에 맞게 반응한것뿐이다. 원인은 너에게 있다는거다.
너는 니 서버에서 누군가가 이름 가리고 이새끼 병신이네 라고 캡쳐본 올리면 말 없이 가만히 있을건가?
내가 문제일수도 남들이 문제일수도 있고 뭐라 답은 못하겠다. -> 간단해, 그냥 너가 문제야
사건의 시발점을 외부인원이 알아본다는 좆목을 두지말고 니가 의도치않게 싸움을 걸엇다는거로 생각해. 그럼 답이 나와 빡대가리야
그런 상황을 상정했을때 가만히 안있었으면 내가 멀쩡했겠냐, 그 저격당한 걔는 처벌 받긴 했냐?
걔가 처벌을 받았든 말았든은 추방당한 니한테 알려줄 의문 없지ㅋㅋ 궁금해미치겠지?ㅋㅋㅋ
걔가 처벌을 받았든 말았든 추방당한 내가 왜 그거에 일희일비 할거라고 생각하냐?
니가 물어보니까
그거 또 컨트롤을 못해서 영갤차단먹었으면 이젠 진짜 깨달을때가아닐까요???
그게 다른곳에서는 컨트롤이 됐다는거에서부터 깨달아야 하는거 아닐까?
다른데서 참아준거래도
니가 그걸 어케아냐고 ㅋㅋㅋㅋㅋ
그걸 알아낼 수 있는 능력이 없으니 이해를 못하는거ㅋㅋㅋ
잘 모르겠으면 이젠 좀 외워 babe
Repeat repeat 참 쉽지 right
진짜 넌........안되겠다
팩트 당사자 없었어도 욕먹었을것
아직도 모르는 게 문제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