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놀랐다
고소를 믿는 이유가 신뢰될만한 사람이니 믿는다는 거 본 순간 뭐라 댓글 쓸 지 기억도 사라짐
주변 사람이라 해도 정확한 증거가 없을 시 확신가지면 안된다고 생각하던 내 머릿 속 상식이 지금 파괴되고 있는 거 같음
이젠 고소 받았다고 하는 사람이 진짜든 가짜든보다 지금 별 다른 자료 없이 무조건 믿어주는 사람들이 걱정됨
믿어주는 사람들을 위해서라도 고소가 거짓말이 아니길 바란다
진짜 놀랐다
고소를 믿는 이유가 신뢰될만한 사람이니 믿는다는 거 본 순간 뭐라 댓글 쓸 지 기억도 사라짐
주변 사람이라 해도 정확한 증거가 없을 시 확신가지면 안된다고 생각하던 내 머릿 속 상식이 지금 파괴되고 있는 거 같음
이젠 고소 받았다고 하는 사람이 진짜든 가짜든보다 지금 별 다른 자료 없이 무조건 믿어주는 사람들이 걱정됨
믿어주는 사람들을 위해서라도 고소가 거짓말이 아니길 바란다
이게 수동적으로 믿는다기보다는 능동적으로 믿고 싶은 대로 믿게 되는 경우가 많음
그래서 왜 못믿는지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새끼 단 하나도 없쥬? 결국 감정이 휘둘리는건 니들임 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