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굶은 호랑이 우리에 던져버리고 죽음을 앞둔 극한의 공포에 질린 표정으로 도망다니는거 관람하면서 박장대소에 공중제비를 쳐돌아도 일말의 동정은 커녕 듣는 사람마저 3일 묵은 똥이 시원하게 내려가게 만드는 극한의 이기주의 후안무치 좀비 썩은내 진동하는 씹퀴벌레 새끼들
3일 굶은 호랑이 우리에 던져버리고 죽음을 앞둔 극한의 공포에 질린 표정으로 도망다니는거 관람하면서 박장대소에 공중제비를 쳐돌아도 일말의 동정은 커녕 듣는 사람마저 3일 묵은 똥이 시원하게 내려가게 만드는 극한의 이기주의 후안무치 좀비 썩은내 진동하는 씹퀴벌레 새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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