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가 10년 5월쯤
그땐 니코동 한국판정도로만 생각하고
진입했었지

나름 재밌게 놀고 추억도 많은곳인데
한가지 간과한것은
바로 디시갤이라는것이다

디시갤은 어딜가든 말 험악하게 쓰고
억까하는 화난애들이 너무많다
먼저 시비걸고는 반박욕하면
그사람을 먼저 시비건놈취급함
입 험악한거 따지면 근첩으로 몰고
무시하면 쿨찐이라고 또 조롱함

거기다 메모기능으로 특정인 스토커행위하는애들도 있고
목적은 분탕방지인데 쓰임은 다른쪽인 현실

합필갤 추억덕에 디시갤에 거부감이 없었는데
이젠 생각이 바뀌게되버림
오히려 일베가 순한맛이라 해야하나
거긴 화난애들 있어도 메모까지 해놓는놈들은 없거든
그리고 일베충은 적어도 자기도 ㅂㅅ인거 인정하는데
디시갤놈 상당수는 자신이 쓰레기짓을 하고도
깨끗한척 내로남불마인드인 애들이 많음

결론은 디시갤은 익명갤같아보이지만
좆목소굴에 화난애들이 존나많음
이런글을 굳이 합성갤에 쓰는건
합필갤 입문때는 디시갤이 이렇게 더러운느낌이 아니였는데
현실을 알게되면서 씁쓸한생각이 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