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작 참여자였는데 일단 3월까지 아무것도 안되다가 완장 급하게 바꼈고 그냥 합작이 대체로 어수선했음
가장 충격적이였던 건 브레이브걸스 롤린이 후보곡에 올랐었는데 비추가 그냥 압도적이였음 ㅋㅋ
다카포 취지에 가장 맞는 노래에 비추를 박는다라... 그냥 어이가 존나 없었다
그러다가 참여자 중에 올비축에 드는 사람이 한마디 하니까 리스트에 추가됨
그냥 곡선정 과정부터 잘될 수가 없는 합작이였음
유행곡 가져오라니까 합성계에서만 유행하는 곡 가져옴
합성 접은지 2년됐는데 갑자기 생각나서 글 적어본다
샤를 맛 좀 보고 싶어? - dc App
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