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pressor의 사용은 대중 음악의 레코딩 또는 라이브 사운드 의 믹스때 최대 레벨을 컨트롤하고 더 높은 평균 큰소리를 유지하는것으로 더 음악적이고 나은 소리를 만들 수 있다.
기능들
- Threshold - 유니티 게인의 증폭으로부터 컴프안에서 압축게인으로 변하는 레벨이다, 컴프는 트레숄드 레벨 밑으로 들어오는 시그널에 대해서는 작용하지 않는다.
-# 컴프가 게인을 압축하기 시작하는 정확한 순간을 "Knee"라고 한다.
-# - Knee 종류
-# -- Hard Knee
-# 갑작스럽게 조절해줌
-# -- Soft Knee
-# Threshold의 범위를 늘려줌
-# 부드럽게 조절해줌
- Ratio - 본래 음원의 증폭과 압축된 음원에 대한 비율이다.
-# 예시) 10:1의 Ratio에선 10dB가 들어오면 1db만 나가게 한다.
-# 고정값이며, 비율은 항상 같다.
-# 일방적으로 컴프의 Ratio는 8:1이며, 이보다 높은 것을 Limiter라고 한다.
- Attack - Threshold에 닿으면서 컨프레션을 시작할 때까지의 시간을 얘기하며, 1m초부터 0.1초까지의 범위가 있다.
-# 매우 빠른 Attack 값을 설정한다면, 일시적인 음원에선 밝은 소리를 전달하지만, 타악적인 소리에선 딱딱한 소리로 만들게 한다.
-# 매우 느린 Attack 값을 설정한다면, 컴프레이션이 작동하기 전에 소리를 통과하게 한다(아무런 효과가 작용되지 않게 됨.)
-# 예시) 스네어를 빠른 어택으로 압축하면 스네어 드럼 소리의 감소와 앞부분의 치는 소리가 짧아진 것을 느낄 수 있다. 만약에 더 짧게 어택타임을 건다면 소리 자체를 못 듣게 될 것이다.
-# 그러므로, 보통 음원 기술자들은 스네어 드럼의 Attack 값을 늘리려고 컴프를 쓴다.
-# 해당 음원의 소리를 일방적으로 키운 후 Output 레벨 조정으로 스네어 드럼 소리의 뒷부분이 컴프가 이를 누르기 전에 느린 Attack 값이 크게 증폭하게 해줌.
- Release - Input의 시그널이 Threshold 밑으로 떨어진 후 해당 음원 게인으로 돌아가는데 걸리는 시간이다.
-# ------------ 예시 -------------------
-# 베이스 기타
-# 보통 부가적인 밑바닥 소리와 온기가 느껴지는 소리를 끌어내는데 사용한다. 노래 빠르기나 베이스 기타의 연주 스타일에 따라 중간의 소리와 느린 Release로 5:1 Ratio부터 시작한다. 음원이 거친 것이 아니라면, 5dB까지 압축시키진 않는다.
-# 보컬
-# 가수, 노래, 특정 소리부터 찾기 시작하고, 이를 포착한 후 잘 믹스한 것이 중요함. 자신의 입맛에 따라 잘 조절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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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영양가 없고 병신 같은 루프 따기 FL 열기 이런 좆같은 개뻔한 강좌 말고 독학하면서 배운 VST/믹싱/마스터링 관련 글만 올릴듯
- dc official App
감사합니다. 다음 강좌는 Ozone 사용법인가요
계몽한다고 별 육갑을 다 떨더니 님이 말하는 영양가 없고 뻔한 다른 강좌들과 다를게 뭔가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