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성해온 7년동안 봤던 경우 중 가장 모순적이고 역겨운 건 한때 사이버불링의 피해자였던 인간들이 본인들 짬좀 찼다고 뉴비들 꼽주고 뒷담까는 현상이다
뉴비 시절 합성러들한테 사이버 불링 당했던 누군가는 지금은 유래 없을 수위의 뒷담을 쏟아내는 집단에 소속된 인간들이랑 놀면서 뉴비들 꼽주고 다닌다
비슷한 사례를 매우 많이 보아왔고 또 이에 대해 생각도 많이 해보면서 느낀건 결국 합성계의 폐쇄성과 권력구조에 그 원인이 있다는 것이다
결국 윗대가리들의 썩은 물이 그대로 뉴비들에게 흘러내려오고 연쇄적으로 오염시키는것이다
따라서 합성계가 추구해야 할 자정작용의 방향성은 썩은 윗대가리들부터 족치는게 그 시발점이 되어야 한다
2021년에 뉴비 뒷담까고 사이버 불링 하던 인간이 최근에도 뉴비 뒷담까고 신상터는 모습을 봤는데 이 사람같이 모순적인 행실과 정의감에 휩쓸린 인간들이 아직까지도 본인들 눈에 거슬리는 뉴비들을 괴롭히고 다닌다
이들이 역겨운 점은 추할정도의 내로남불과 강약약강이며 이런 속성을 뉴비들이 그대로 물려받는 악의 연쇄고리가 계속 관찰된다
이들이 타인에게 큰 상처를 주고도 아무일도 없었다는듯이 멀쩡히 돌아다니는 모습을 보니 합성계는 갈길이 멀다는 것을 느낀다
혹시라도 합성이라는 행위 자체에 관심이 있는 친구들에게 이들이 절대 정의로운 인간들이 아니라는 것을 늘 본인에게 상기시키는 것을 권해본다
혹시 21년도에 괸롭혔다는 그 사람 누군지 알 수 있나요
비랄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