緣斡求種 [연알구종] <인연 緣. 관리할 斡. 구할 求. 씨 種>
- 알바와 인연하여 종자를 구한다 라는 뜻으로,
게시글이 삭제된 까닭과 알바의 삭제동기가 일치하지 않아 이해가 불가능함, 또는 허술한 고용으로 대작을 삭제함.



알바가 말하기를 :
\"어떠한 덕을 지니고 있어야 디시인 노릇을 할 수 있겠습니까?\"

 
앙자께서 말씀하셨다.
\"뉴비들을 적절하게 웃겨주면서 디시인 노릇을 하면 -
이것을 못 하도록 막아낼 잉여은 아무도 없을 것입니다.\"

 
앙자께서 말씀하셨다.
\"만일 어떤 뉴비가 알바에게 고하기를 -
제 적절함 은 힛갤입성을 충분히 할 수 있지만 
웃대종자 하나는 웃길 수는 없으며,
제 시력은 가을 털털이하는 사내의 꼬치 털을 분명히 볼 수 있으나, 
수레에서 붕가하는 게이들은 볼 수 없습니다\' 라고 말한다면,
알바께서는 그 말을 믿으시겠습니까?\"

 
알바가 말하였다.
\"믿지 않습니다.\"


앙자께서 이어서 말씀하시기를 :
\"지금 알바의 게시글 삭제가 일반갤러에게까지 미치기에 충분하지만 -
그 공이 종자에까지 미치지 않는 까닭은 도대체 무엇이겠습니까?


웃대종자 하나를 못 웃기는 것은 -
병맛을 쓰지 않았기 때문이고,
수레에서 붕가하는 게이들도 보지 못하는 것은 -
빌리를 보지 않았기 때문이며,
일반갤러들이 안정된 배설을 하지 못하는 것은 -
알바가 개념을 탑재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알바께서 알바노릇을 못하는 것은 -
\'하지 않는 것\'이지, \'할 수 없는 것\' 이 아닙니다.

                                         - 緣斡求種 中... 殃子 曰


뭔 개소리야!?

만들던 거나 만들어야지....
 이게 뭐하는 짓이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