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nate.com/view/20100326n07929





그 아가씨가 가르쳐 주어 포털을 검색해본 김영인씨는 얼마나 쇼크가 심했던지 심장이 멈추는 것 같았다고 실토.

김영인씨는 혹시 누가 자신을 진짜 성불구자로 오인해 물어볼까 제일 두렵다고 했다.

성숙한 딸이 모르는 것 같으나 머지 안아 들통 날 거로 본다는 그는 “동영상이 프라이버시를 침해하고 명예회손 등의 법적인 저촉 사항이 되는지 법률 자문을 신청해 놓았다”며 밝혔다.




헐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