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봐도 인터뷰 후의 갤러리 분위기가 너무 차이가난다

뭔가 활기를 잃어버린것같아 아쉬울 뿐이다

심영이 사라지니 연쇄적으로 관련된 다른 필수요소도 적절히 쓰이질 못할것 같다..

확실히 작품을 올려주는사람들도 인터뷰 이후로 뭔가 힘을 잃어버린것같다

어쨋든 합필갤의 부흥을 위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