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짤방

 



“가수 나훈아씨가 괴소문으로 2008년에 곤욕을 치루었죠. 인터뷰하다 지퍼를 내리려는 쇼까지 하는 소동 이후 인터넷에 여러 패러디 동영상이 오른 걸 보았는데 혹시 내가 그처럼 유탄에 맞는 건 아닌지 걱정이 됩니다”
누리꾼 스타가 된 김영인씨는 좀 안정이 되면 자신의 블로그를 만들어 팬들에게 감사의 뜻도 전하고 싶다며 회심의 미소를 지었다.


김영인씨는 심영소스가 찝찝하긴 하지만 이 소스 때문에 자신이 유명해졌으니 팬들이 합성해준것에 대해 좋아하기도 한거같음. 

이 소스도 크게 나쁘게 보는것도 아닌거 같고

블로그 만들어서 감사의 뜻을 전하고 싶다면 적어도 고소할 마음은 없다는거겠지. 




 

아, 고소가 문제가 아니고 김영인씨가 이 소스가 맘에 안든다는게 문제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