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양반도 울고 심영도 울고 나도 울었다



「 아!... 어... 어.. 조ㄱ ...조금만.. 」



「 하필이면... 아...  」



「 이보세요! 」



「 중요한 것 을 말해주려고 했는데.. 」



「 당신은.. 없습니다..」




「 잘 알아두세요. 」




「 좋아했습니다. 」




「 푹 쉬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