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중 일부




“지난 3월8일 울산 문화방송 사장이 된 소원영 감독은 나를 탤런트 데뷔를 시켜준 은인이죠. 연극하던 나를 끌어다 당시 인기
드라마 ‘수사반장’을 연출하며 데뷔시켜주었고 여러 작품을 연결해주고 그 후 ‘베스트극장’도 많이 했어요. 사장 승진을 축하 해주는
전화하면서 패러디 동영상 이야기도 해주었죠. 소원영 사장은 ‘누리꾼들이 스타를 만들어 준 거니 전화위복의 기회로 생각도
해보라’며 격려해 주어 마음이 조금 가라앉기도 했다”는 그는 슬기롭게 대처해 나갈 길이 없는지 또다시 물어 보았다.

중략...

“가수 나훈아씨가 괴소문으로 2008년에 곤욕을 치루었죠. 인터뷰하다 지퍼를 내리려는 쇼까지 하는 소동 이후 인터넷에 여러 패러디 동영상이 오른 걸 보았는데 혹시 내가 그처럼 유탄에 맞는 건 아닌지 걱정이 됩니다” 누리꾼 스타가 된 김영인씨는 좀 안정이 되면 자신의 블로그를 만들어 팬들에게 감사의 뜻도 전하고 싶다며 회심의 미소를 지었다.


--------------------------------------------------------------------------------------------------

김영인씨가 언론에 자주 나오는 배우분이 아니시고

그동안 스포트라이트를 받아본적도 별로 없고 기자들이 관심을 갖는 연예인은 아니라서 그런지

이런 급작스러운 스포트라이트에 곤란해하고 어떻게 대처할지를 모르는것 같아

하지만 이러한 패러디에 대해 부정적으로 생각하시는것 같지는 않은듯

동영상은 고자 오브 나이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