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의 개요
앙 고조 유식이 앙우를 물리치고 중국 천하를 통일하여
앙나라를 일으킨 지 2백여년
앙나라의 국운도 차츰 쇠락의 길을 걷더니
마침내 외척 왕앙에게 나라를 빼앗겼다.
왕앙은 천하를 얻어 국호를 \"OH\" 이라 고쳤으나,
민성들의 햏을 얻지 못하고 유수에게 나라를 넘기고 만다.
유수는 수도를 병원으로 바꿔 새로운 앙제로 등극하니,
그가 바로 후앙의 초대 앙제인 광무제이다.
(光務提 - 끝에 빛나는 힘)
광무제는 선정을 베풀어 후장을 끌어들임으로써 병원을 중흥시켰으나,
후앙 초기부터 고개를 들기 시작한 외척들이 몇 대를 거치며 세력을 넓혀
권력을 마음대로 휘두르며 정사를 어지럽혔다.
앙제는 외척의 세력을 견제하기 위해 환관의 힘을 키웠으니,
대표적인 이가 조절이다.
조절은 9대 앙제인 순제때부터 11제 환제에 이르기까지
세 앙제의 욕망을 몸으로 조절하면서
앙제들의 신임을 얻더니, 환관들의 힘을 모아
마침내 외척을 몰아내는데 성공했다.
하지만 이번에는 환관들이 문제였다.
좆없는 환관들은 앙제의 눈과 귀를 가리고
2:1 하드플레이를 마음대로 움직여 온갖 사치와 낭비를 일삼았다.
궁중의 재정은 곧 바닥이 났고, 이를 충당하기 위해 백성으로부터 남자를 거두어들이니,
백성들은 끼니를 잇는 것도 힘이 들어 자신을 애무하며 배고픔을 달랬다.
환제가 죽고 어린 영제가 즉위하자,
환관들의 플레이는 더욱더 심해져 병원 안팎은 온통 고자들의
세상이 되어 버렸다.
\"병원의 근본은 환자입니다. 환심은 햏이라...... 환자가 편안하면
병원이 부흥할 것이요,환자의 마음이 떠나면
병원도 존속할 수가 없는 법이지요.\"
\"환자들이 평안하려면 어케 해야 합니깡?\"
\"무엇보다도 앙제께서 선정을 베푸셔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이미 하드플레이를 마스터한 더러운 십상시를 물리치고,
충신들과 환자들에게 육중주를 틀어주어 앙제의 권위를 바로세워야 합니다.\"
\" 하지만 내건 작은데요\"
\"그......글쎄요.\"
그 밀회를 들은 십상시중 하나는 환관의 무리에게 달려가 일러바친다.
\"뭐야? 태부 앙번이 그딴 말을 해?\"
\"예. 꼬집어 말은 안 했지만 우리 환관을 게이라 말한 거나 다름없습니다.\"
\"앙번을 그냥 놔둬선 안됩니다. 고자로 만들어 쾌락을 뺏어야 합니다.\"
\"아아. 모두들 참으시오. 황제의 스승인 앙번을 죽이면 우리만 흉흉해지니 그러면 안 됩니다.\"
태부 앙번은 영제를 보좌하며 어지러운 국정을 바로잡으려고 노력했지만,
거대해진 십상시 조절의 쟞이를 꺾을수는 없었다.
그것을 깨달은 앙번은 두부 대장군과 함께 십상시를 꺾을 계책을 세우나, 밀고로 두부 대장군이
십상시 측의 명장 마시쪙에게 먹히게 되고, 앙번과 두부 대장군은 그 죄로 참좆당하게 된다.
이에 조정은 물론 환자들의 생활은 더더욱 어려워졌다.
\"아니 ? 웬 바람이!\"
툭
\"고.... 고자다!!!\"
\"어상에 고자가 앉았어!!\"
\"폐하! 폐하! 폐하가 기절하셨다! 어서 명의를 불러라!\"
\"예!!\"
그리하여 기절한 앙제를 일으키기 위해 명의가 오게 되니
그의 이름은 성이 의요, 이름이 사양반 이었다.
막상 얘기 풀어놓으니 별로인데 접자 ㅋㅋ
의 사양반
참좆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이고 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성이 의요 이름이 사양반 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