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칙을 지키게.. 그럼 성관계를 할 수 있네.

허나 이 게 임을 하지않을수 있는 방법은 단 하나..

삶에 감사하라는 것일세..



쎆스 앞에선 모든게 변해. 자기가  할 수 없다는걸 알게되면 삶이 완전히 변하고 말지. 상상할수 있나?
누군가 자네가 앉아있는 방에 들어와 자네가 이제 성관계를 할수 없을것이라는 말을 들었을 때의 그 느낌을?



갑자기 모든게 달리지고, 모든게 달라보이고, 물 한잔의 맛도,공원에서의 산책도 소중해지지.. 
하지만 그것 때문에 진정한 삶을 살지 못한다니 아이러니야.. 물 한 잔을 마시면서 그 맛을 제대로 느끼질 못하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