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인이란 배우의 파급효과가 어떨지 우리는 잘 알고있지 않습니까?

수년간 우리에게 패러디 되어 오면서 마치 가족같은 친근함과 함께

우리에겐 브래드피트,탐크루즈,장동건,배용준 안부러운 정말 우리들의 스타 아닙니까?

제가 잘못 알고 있는건가요?

전 김영인이란 배우가 앞으로 우리의 재미만을 위해서 사용되어지는 놀잇감이 아닌

진정 김영인씨가 평생을 바쳐 하고싶어하던 배우란 일을 할수있게 도와주는게

우리 합필갤러들 나아가서는 디시인들의 사명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우리는 일반적인 네티즌들처럼 연예인들 이슈들을 장난감처럼 가지고 놀다 실증 나면 버리는 그런 일반 네티즌들이 아니지 않습니까

우리 손으로 만든 대 스타를 위해 방송사나 기타 김영인씨를 알릴수 있는곳에 그의 배우 생활을 이어갈수있도록

힘을 줍시다! 제발!

김영인씨 인터뷰에서도 마지막에 저에게 힘을 달라고 하지 않습니까!

진심 어린 마음으로 우리의 스타를 그냥 이렇게 보내지 맙시다!

우리의 심영은 절때 우리들의 장난감이 아닌 우리들의 스타라는것을 꼭 알렸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