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머의 혈액은 토마토 캐찹 끈적끈적한 콜로이드 형태로 알려저있다.

그것으로 추측해보면
토마토캐찹엔 헤모글로빈같은 산소를 운반할 수있는 입자가존재하지않는다.

그렇지만 토마토 캐찹속에 있는 비타민과 당분은


영양면에서 굉장히 뛰어난다고 생각한다.

즉 음식을 오랫동안 먹지않고도 살수있다고 생각한다.

 

또 산소운반이 불가능 하므로 혐기성 세균처럼 산소를 사용하지않고도 ATP를 만들수 있을것으로 예상


즉, 자신이 말하는 마나라는 것으로 토마토캐찹을 ATP로 전환시키는 듯 싶다.

또한 산소를 이용하지 않는 생물은 대부분 저등한데

좀머도 그럴것으로 추측된다.

 


유성생식이 아닌 무성생식이 가능한 종족.


즉 일정한 시기가되면 아기가 나오는 그런 몸이 아닐까 그런 예측을한다.


이런 가설을 내렸지만

오래전에 졸업식 때 급우들을 캐찹으로 만들었다는 정보를 입수

그것으로 보아 좀머는 포자를 이용하여 번식을 하는것으로 결론을 내렸다

 

 

 


지랄같지만 좀머는 현생인류가아닌 즉 인간이 아닌 다른 생물로 봐야 마땅하다.

이것말고도 광합성의 여부 체온의 일정성등을 조사해봐야겠지만

추측해본결과 아마 다른 생물이라는 결론을 내리는 것이 마땅하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