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변의 아들
빌리 헤링턴
처……ㄹ썩, 처……ㄹ썩, 척, 아……악.
때린다 부순다 돌려 버린다.
태산 같은 어깨, 집채 같은 하반신이나,
요것이 무어야, 요게 무어야.
나의 큰 힘 아느냐 모르느냐, 호통까지 하면서,
때린다 부순다 돌려 버린다.
처……ㄹ썩, 처……ㄹ썩, 척, 오마이, 숄더.
처……ㄹ썩, 처……ㄹ썩, 척, 아……악.
내게는 아무 것 두려움 없어,
육상(陸上)에서, 아무런 힘과 권(權)을 부리던 자라도,
채찍 앞에 와서는 꼼짝 못하고,
아무리 큰 물건도 내게는 행세하지 못하네.
내게는 내게는 나의 앞에는
처……ㄹ썩, 처……ㄹ썩, 척, 오마이, 숄더.
처……ㄹ썩, 처……ㄹ썩, 척, 아……악.
나의 짝 될 이는 하나 있도다.
크고 길고 넓게 뒤덮은 바 저 푸른 하늘의 매.
저것은 우리와 틀림이 없어,
작은 시비, 작은 쌈, 온갖 모든 더러운 것 없도다.
조따위 세상에 조 사람처럼.
처……ㄹ썩, 처……ㄹ썩, 척, 오마이, 숄더.
처……ㄹ썩, 처……ㄹ썩, 척, 아……악.
저 세상 저 사람 모두 미우나,
그 중에서 똑 하나 사랑하는 일이 있으니,
담 크고 순진한 소년배(少年輩)들이,
재롱처럼 귀엽게 나의 품에 와서 안김이로다.
오너라 해변의 아들이여 함께 가자.
처……ㄹ썩, 처……ㄹ썩, 척, 오마이, 숄더.
글수정이 왜 안되냐 bgm추가하려고 지우고 다시올림
아....시바 필즈상하나또 나왔네 ....;
ㄴ 필즈상 기자한테 주는거 아님여?
아 수학자한테 주는거구나;
기자한테 주는건 퓰리쳐;
son of bitch come on let\'s go 인가...
읔ㅋㅋㅋㅋㅋ 감수성이 풍부해진닼ㅋㅋㅋㅋㅋㅋ
난 경기도 안양의 이준영이다!
너무 진지하다..
아 잉여문학상 후보닼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잉문학상
이 작품은 어린앙자 이후로 최고의 명작이다. -포르노평론가-
바야흐로 합갤문학이라는 새로운 장르가 나오리라는 조짐이로다
빌리 채찍을 음성화하다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처……ㄹ썩, 처……ㄹ썩, 척, 오마이, 숄더.
나는 경기도 안양의 이준영이다!
소리가 들리는거 같아
으아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쩐닷ㅋㅋㅋㅋ
아 미친새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잉문학상이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AngAngAngAngAngAngAngAngAngAngAngAngAngAngAngAngAngAngAng
그리고보니 son of bitch! Come on, Let`s go~ 오너라 해변의 아들이여, 함께가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친 표현력이다 ㅋㅋㅋ
정화되는 느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청난 고퀄 엄청난 고퀄 엄청난 고퀄 엄청난 고퀄 엄청난 고퀄 엄청난 고퀄 엄청난 고퀄 엄청난 고퀄 엄청난 고퀄 엄청난 고퀄 엄청난 고퀄 엄청난 고퀄 엄청난 고퀄 엄청난 고퀄 엄청난 고퀄 엄청난 고퀄 엄청난 고퀄 엄청난 고퀄 엄청난 고퀄 엄청난 고퀄 엄청난 고퀄 엄청난 고퀄 엄청난 고퀄 엄청난 고퀄 엄청난 고퀄
son of bitch come on let\'s go 오너라 바다의 아들이여 함께 가자 son of bitch come on let\'s go 오너라 바다의 아들이여 함께 가자 son of bitch come on let\'s go 오너라 바다의 아들이여 함께 가자 son of bitch come on let\'s go 오너라 바다의 아들이여 함께 가자 son of bitch come on let\'s go 오너라 바다의 아들이여 함께 가자 son of bitch come on let\'s go 오너라 바다의 아들이여 함께 가자 son of bitch come on let\'s go 오너라 바다의 아들이여 함께 가자 son of bitch come on let\'s go 오너라 바다의 아들이여 함께 가자 s
어린앙자 나온 뒤로 또 대작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으잌ㅋㅋㅋㅋㅋㅋㅋㅋ 문학상감 또왔넼ㅋㅋㅋㅋㅋㅋ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문학상 수상감이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해 못하는 놈들을위해 설명: son of beach=해변의 아들.
son of bitch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문학상 받으세요 현기증난단 말이에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본에서는 빌리의 행적을 게술이라고 하고 빌리의 마음을 철학이라고 칭송한다. 이제 한반도에서도 게술과 철학을 한국적인 경지로 승화시킨 작품이 등장했으니 어찌 기쁘지 않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