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채를 실컷 쓰다가 병원에서 조선족 장기밀매단에게 협박당한 심영.
결국 각서를 적게 된다.
하지만 각서의 내용과는 달리 콩팥뿐만 아니라 안구까지 빼앗기고 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