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주변에서 합리적인 가격으로 미국산 스트립로인을 발견. 스테이크 각 잡았다 생각하고 바로 구매.
요리과정을 전부 촬영하지는 않아서 시어링하는 파트만 있음.. 올리브유, 왕소금, 후추로 마리네이드 20분가량 해준 고기를 앞/뒷면 약 40초 정도 시어링하고 측면까지 다 해주고 버터, 마늘, 로즈마리 넣어서 중불에서 약 3분간 익혀주면서 베이스팅도 해줌.
+ 레스팅 7분
레스팅 하면서 조리 후 남은 기름에 레드와인+새송이버섯 투하 후 가니쉬 조리.
완성품.
아직 많이 해보진 않아서 고급 레스토랑에서 나오는 스테이크만큼 완벽하게 굽지는 못했지만 홈메이드로 직접 해먹었다는 사실에 의의를 두고 맛있게 먹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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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고기 땡기게 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