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자주가던 야끼니꾸 가게 기본 반찬이었는데
지금은 없어지고 와이프 임신해서 이거 먹고싶다는데
내기억에는 오이 살짝 초절임 + 참기름 뿌리고 + 가루 + 통깨 였는데
가루가 도대체 뭔지모르겠다 ㅜ
시치미인거같기도하고 쯔란인거같기도하고 일반 고추가루에 뭐 섞은거같기도하고 도와주라 행님들
옛날에 자주가던 야끼니꾸 가게 기본 반찬이었는데
지금은 없어지고 와이프 임신해서 이거 먹고싶다는데
내기억에는 오이 살짝 초절임 + 참기름 뿌리고 + 가루 + 통깨 였는데
가루가 도대체 뭔지모르겠다 ㅜ
시치미인거같기도하고 쯔란인거같기도하고 일반 고추가루에 뭐 섞은거같기도하고 도와주라 행님들
김가루 보이는데 후리카케+고춧가루 아닐까
사진하나더 추가했어 고추가루는 아닌거같아 매운맛이 없엇네 ㅠㅠ
가게 상호명 기억남??다른 사람들이 올린 리뷰 토대로 찾아보게
혹시 생선맛같은건 안났음? 연어후리카케인가 싶기도하네
신림 호루몽 오이 // 신림닭꼬치 오이 치면 나오긴나와 ㅜㅜ 나도 다 찾아봐는데 휴...뭔지모르겠다 시간나면 한번봐줘 ㅜ
오 후리카케 검색해 보니깐 우리나라도 저렇게 밥에 뿌려먹는거 어렸을 때 본 적 있는데 이름이 뭐였지
시치미 같은데..? 일식엔 큐민 잘 안 써
오 이런것도 이ㅏㅆ구나
시치미도 맵지않나? 보기엔 크러쉬드 레드페퍼같은데
오 이건 또 모야
크러쉬드 레드 페퍼는 입자 존나게 굵어서 아님
파프리카 가루임 그거
ㄹㅇ 근데 입자가 좀 굵네 저거는
근데 입자가 굵어서 ㅇㅇ 그냥 고춧가룬데 쓰니가 착각한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