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 이 레시피는 겁나 맵습니단 맵찔이는 먹지마세여 응애
1. 후라이팬에 올리브유를 두른 뒤 소금간한 닭다리살 정육을 중~강불에 구워줍니다.
2. 노릇노릇하게 구워졌으면 빼준 뒤 불을 약불로 줄이고 올리브유를 조금 더 두른 다음 잘게 다진 양파, 대파, 당근을 볶아줍니다.
3. 적당히 볶아졌으면 카레가루 2스푼 케이엔 페퍼 1스푼 가람마살라 2 작은 스푼을 넣어줍니다(계량스푼 기준)
4. 소금 2꼬집에 치킨스톡 1스푼도 넣어줍니다.
5. 밥을 넣습니다.
6. 밥을 잘 풀어주기 위해 머그컵 반컵 정도의 물을 넣어줍니다.
7. 구워뒀던 닭고기를 다시 투하합니다, 새우도 넣어서 먹고 싶길래 새우도 이 타이밍에 넣었습니다.
8. 양념이 밥과 고기 전체에 잘 배게 잘 볶아줍니다, 적당한 타이밍에 불을 강불로 다시 올려서 물을 완전히 증발시켜주고 밥을 좀 눌려줍니다.
9. 파슬리나 바질로 데코 끝
식평 :
간은 잘 맞는다.
향은 호불호가 갈린다(3인 중 2인은 적당, 1인은 향이 너무 쎈 것 같다.)
겁나 맵습니단(쳐먹으면서 우유 3컵 드링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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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국물 카레로 했을 땐 우유를 넣어서인지 같은 양의 향신료 넣고도 그렇게 매운 감은 없었는데
이번엔 겁나 매웟서 응애
애기만붕이 목구멍 아야아야햇서 응애
그래도 매운거 좋아하면 한 번 먹어바 응애!!!
백투더엄마 보세요.
그런걸 왜 보니??? 너 만알못이구나?
님 같이 명작 감성을 모르는 일본인들 때문에 출하 당했잖아요!
글좆같이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