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에 무시하고찌개용 부침용차이가 있긴하지만 큰 의미없다.무조건 한번 삶아야하고 그때 소금넣은 물에 끓여주면 두부가 고체상태로 응고되기 시작하면서 나오는디페이드 현상이 사라져서음식에 간이 잘 스며든다. 식당에서 다 끓여서 쓴다 그냥 쓰는건간이 정말 강하고 발효 효소가 크게 들어있는된장류나 치스트업류 음식에는 그냥 써도 충분히 디페이드현상이 사라지는데보통은 끓여쓰거나 데치면 해결된다. 소금물은 간을 위한게 아니라 염분으로 콩 단백질 응고과정에서 나오는 디페이드 현상을 제거하려는 용도임 적게 넣어도됨
"찌개용"두부를 써야하고, 오래 끓이던지, 얇게 썰던지 해서 쓰면 됨
단, 찌개용은 물렁거리니까 너무 얇게 썰면 다 으스러짐
아하 감삼다! - dc App
위에 무시하고찌개용 부침용차이가 있긴하지만 큰 의미없다.무조건 한번 삶아야하고 그때 소금넣은 물에 끓여주면 두부가 고체상태로 응고되기 시작하면서 나오는디페이드 현상이 사라져서음식에 간이 잘 스며든다. 식당에서 다 끓여서 쓴다 그냥 쓰는건간이 정말 강하고 발효 효소가 크게 들어있는된장류나 치스트업류 음식에는 그냥 써도 충분히 디페이드현상이 사라지는데보통은 끓여쓰거나 데치면 해결된다. 소금물은 간을 위한게 아니라 염분으로 콩 단백질 응고과정에서 나오는 디페이드 현상을 제거하려는 용도임 적게 넣어도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