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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잡은 전갱이로 빚은 전갱이 초밥 (20이상 사이즈 추천) 기본 배합초(설탕,소금,식초)에 참기름과 통깨를 가미해 더 고소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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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은 전갱이(15~18사이즈 추천)로 만든 전갱이 까스.


매번 만들 때 마다 여러 소스를 만들어봤었는데,


집에있던 매실액과 간장, 식초, 생와사비를 섞어만든, 듬뿍찍어도 새콤달콤한 소스가 가장 맛있었다. 


혹시 소스 만들기 귀찮다면 큰 마트에 파는 유자폰즈 소스를 추천함.


의외로 아부지들이 엄청 좋아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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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양파 커리.


개인적으로 볶음밥이나 카레에 감자 넣는 넘들은 적폐라고 생각한다. 즉결 화형에 쳐해야한다.


토마토를 꽤 많이 넣었지만 생각만큼 붉게 되진 않아서 조금 아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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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의 여왕 생선인 전어초밥.


이전에 초밥을 크게 만들어도 맛있다는 백종원 대표님 말이 기억나서, 전어 한 포를 통째로 뼈손질해서 초밥을 만듦.


그만큼 밥이 많아지기에 간을 맞추기위해 밥만 먹어도 맛있게끔 밥의 간을 맞췄다.


원래 초밥 빚으면 인당 10개 이상 만들어야 해서 힘든데, 크게 만드니 만들어야할 갯수도 줄어 오히려 만들기 굉장히 수월해졌다.


저 상태에서 그대로 김에 싸먹는 것 굉장히 맛있다.


우리 집 사람들이 마늘을 좋아해서 다진마늘을 토핑으로 올렸는데, 대신 생양파를 채썰어 올려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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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도전 해 본 오징어 통순대.


오징어의 내용물을 8할 정도만 채우라는 어느 블로거의 조언을 잘 들어서 다행히 오징어 찌는 중에 터지지 않았다..



다른 사람이 만든 거를 인터넷서 봤는데 너무 희멀건 재료들만 있어서 맛은 없어서 보이길래


 내용물은 무작정 넣기 보다는, 색조합을 어느 정도 맞춰서 푸른색(쪽파 등)과 붉은색 계열의 재료(당근, 홍고추 등)가 들어가게 하면 색감이 더 먹음직스러워서 보기에 좋은 듯 하다.

 




빨리 그림그려서 취직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