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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에 간장이나 소금으로 간을 한 경우엔

확실히 고기에 간이 베더라구요


근데 궁금한게


간이 맞춰진 물에 삶으면 삼투압현상때문에 고기의 수분이 빠져 퍽퍽해지지않나요?


그럼 그냥 간 하지 말고 맨물에 커피나 된장(염분낮은) 정도만 넣고 끓이는게 맞는건가요?


어느쪽이 맞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어떻게 하는게 맞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