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대 이후
한국인들이 일본 여행 가서 국내 음식과 색다른 일본 음식들 맛있게 먹고 오고
한국인 입맛에 너무 잘 맞는데? 이렇게 느끼니까
일본 요식업계 음식의 영향을 스스로 수용하고 많이 받아서
국내 요식업계에 들여왔다고 생각해요
레시피 조리법, 맛, 데코하는 법, 식당 직원 동선 등등
한국에 많이 들어왔는데 일본 여행의 영향도 받았다고 생각합니다^^
울나라는 일본에서 유행하는 이거저거 다 뺏겨오거나 스스로 영향받은 나라예요
일본에서 유행하는 사소한 인테리어도 뺏겨옴
지금도요
심지어 우리가 먹는 쌀 과일 먹거리 같은것도 일본 덕이 많고
이렇게 일본 영향 많은 나라가 없는데
일본에게 영향을 받은것도 있긴해 일본에서 고추 수입 안해왔으면 김치도 없었음 근데 한식의 대부분이 일본의 영향을 받았다는건 모르겠어, 한식은 대한민국에서 연구한 조리법으로 만든 음식이잖아? 근데 이걸 일본에서 영향을 받았다고 하면 뭔가 이상하지,예를들어 김치를 봐 고춧가루가 없었던 시절엔 김치를 백김치처럼 배추를 소금물에 담궈서 만들었어 - dc App
이걸 딤채라고 부르지만 지금의 백김치의 과거시절이잖아? 고춧가루가 없었어도 우리는 충분히 김치라는걸 만들었을거야 근데 이걸 또 일본에서 영향받았다고 하면 곤란하지.. 우리가 직접 만들어본건데 - dc App
뺏겨 - 베껴
이 글에 동의함. 10년부터 일본한테 우리가 영향을 받았고 우리가 계속 발전해서 지금은 일본이 우리에게 영향을 받는 중
솔직히 동북아의 모든건 중국에서왔지 일본도 뭐.. - dc App
여기는 라이트유저가 많아서 일뽕 어그로글에도 제대로 상대하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