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굴라라고 이렇게 콩같이 생긴 숏파스타임
보통 샐러드에 넣어서 콜드파스타로 먹거나
국물에 넣어먹더라구
근데 레시피 찾아봐도 크림파스타는 없는데
자작한 크림에 담궈서 살짝 리조또처럼 먹어도 맛있지 않을까 생각해서 해봤음


포장지엔 12분 삶으라고 되어있는데 확실히 삶으니까 두배정도 불어난다..
좁쌀에서 완두콩정도?
난 크림에서 좀더 익힐거라 10분 삶았음

비주얼이 시리얼같음 엌ㅋ

결과적으론 좆같았음
남들이 안하는데는 이유가 있다..
반절도못먹었고 국물 다빨아먹었음 이새끼가
자작하게 먹을수가 없는 새끼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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