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상시 동경해오던 요리사의 꿈을 지금에서야 도전해보는거

정말 현실적으로 조언부탁드립니다. 아직 늦지않았다는 

희망적인 말보다 어린 나이에 이미 시작해서 일하는 

젊은 요리사들한테 뒤쳐질 수 있다거나 하는 현실적 조언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