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후하후 거리면서 입 데는 것도 모르고 먹었네

존나 맛있어 시발련ㅋㅋ

소스는

간장 한국자, 생강 맛술 한국자, 설탕 3분의 2국자, 사이다 50~100ml? 먹다 조금 남겨서 김빠진거 넣은거라 잘 모르겠다, 마늘 두개 썰은거, 유자청 두큰술, 데미그라스 소스 두큰술, 레몬즙 몇찔끔

냄비에 때려붓고 양 처음의 3분의 1 될때까지 졸였는데

집에 있는 재료 쓸려고 집히는 대로 넣은거라 아마 데미그라스 유자청 이런거 빠져도 똑같이 맛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