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미루지 말고 오늘부터 사먹는거랑 육류섭취 좀 줄여야겠다고 결심해서 오랜만에 시도했는데 너무 오랜만이라 레시피 다 까먹음 어머니께 물어보려고 햇더니 전화 안 받으시고.. 실패할거 같다
계란찜이 아니라 계란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