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께 3센치
상온에서 물에 봉지째 담궈 해동
핏물 제거 후 소금질
1시간 후 물기 제거 후 조리
달궈진 팬에 30초 마다 1번씩 뒤집기
5분 조리
버터 투척 뒤 1분간 60회 끼얹기
이후 5분 레스팅
남은 기름에는 청경채 볶아서 내놓음
도마가 예쁜게 없어서 대충 쓰다만 미니도마에 올려 드렸는데 사진은 안 이쁘네
허나 고기 익혀진게 굉장히 좋게 익어서 이쁘당
두께 3센치
상온에서 물에 봉지째 담궈 해동
핏물 제거 후 소금질
1시간 후 물기 제거 후 조리
달궈진 팬에 30초 마다 1번씩 뒤집기
5분 조리
버터 투척 뒤 1분간 60회 끼얹기
이후 5분 레스팅
남은 기름에는 청경채 볶아서 내놓음
도마가 예쁜게 없어서 대충 쓰다만 미니도마에 올려 드렸는데 사진은 안 이쁘네
허나 고기 익혀진게 굉장히 좋게 익어서 이쁘당
저 고기를 척아이롤 이라고 하나요
소등심(척아이롤)
영어 고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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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온에 오래 놔둔 덕분에 내부까지 잘 익었으요
저거 심 덜 익은거 아님?
ㄴㄴ 사진 땜에 그런데, 미디엄레어로 잘 익음
스테이크를 누가 다 익혀먹냐
냉동으로 사면 누린내 안남?
업체마다 다른데, 내가 산 데는 미미했음. 글고 애초에 스테이크는 버터니 후추니 허브니 향신료 범벅해서 먹는 요리라 ㅋㅋ
핏물 질질 새는거 보니 핏물제거 작업도 안했도 가운데도 안익고 차갑겠지
겉면 소금질 작업해서 드라이 시켰고, 나온 물기도 닦아내어서 마이야르 잘 됐었어. 가운데도 심부온도계로 재서 원하는 만큼으로 만듬. 내부 질질 새는건... 냉동이라 그런건 아닐까? 싶음. 생고기로 스테이크 만들어보질 못해서 거까진 모르겠다
피는 소잡을때 이미 다 제거하고 저건 육즙임
레스팅이 덜된거야 핏물 질질새는건 병신아..
핏물제거 ㅇㅈㄹ ㅋㅋㅋㅋㅋㅋㅋ
레스팅 핏물이아니라 효소가 빨갛게 변한거임 레스팅해야지 골고루퍼져서 안나옴
핏물이랑 육즙도 분간못하는 ^흙^
돼지새끼 소먹냐 - dc App
ㅋㅋ 핏물제거 아예 물에 담궈두라 그러지 ㅋㅋㅋㅋ
좆문가 등판
레스팅 안하고 급하게 썰어내면 핏물 흐름
좀 더 냅뒀어야했나
더놔두면 고기식어 저정도면 됐음
오
냄새 안나면 굿 비줠은 좋네 플레이팅까지 갖췄으면 완벽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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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스팅할 때 호일로 좀 덮어놔. 너무 금방 식어서 딱딱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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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에 버터를 녹인 후, 수저로 떠서 스테이크에 뿌리는거야. 1분정도 계속 해주는데, 난 60 세면서 뿌렸음
부모님이 허브를 싫어하셔서 넣지 않고 버터로만 했음. 평소 먹을 땐 타임홀이랑 바질 추가로 넣고 함
아로제 - dc App
주갤부갤만 보다가 우연듯 요갤 들어왔는데. 뭔가 아기자기하고 귀엽다 ㅋㅋ 커엽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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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도마 하나 사 저거 세균 오질듯 - dc App
ㅇㅇ... 도마 하나 사드려야겠다
잘구운거같은데 - dc App
와 이게 9천원 실화냐? 싸다
1년전엔 8천원였는데 오름...
레스팅 더하지 핏물 보소 - dc App
첫짤 두번째짤 저 고기받침대?? 명칭이 뭐야? 사려는데 뭐라쳐야나오는지 모르겠엉 - dc App
트레이
첨에 심장인줄 알았네
척아이롤 소고기. 일단은 소고기고 이름도 그럴 듯 하지만 먹어보면 별로 맛없슴. 닭고기로 치면 닭가슴살 같은 부위
근데 효도 스테이크면 부모님 드렸단 얘기? 그냥 한우 사드려...
알못새끼들 핏물아니고 육즙이라고 몇번 얘길해도 들어쳐먹질않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담궈(x) 담가(o)
소는 데코사시미 없나
방구석 좆든램지 새끼들 엠창 토나오노 ㅋㅋㅋ
청경채 개맛없어보이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