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떡하지..
나 진짜 웬만한거 잘 먹고
애들이 맛없다는 급식도 하나도안남기고 다 먹는데
우리 엄마 음식이 진짜 맛이 이상함.
공부하느라고 하루 한끼 아침 편의점에서 떼우고
저녁 먹을려고 엄청 배고픈 상태에서 기다렸는데
진짜 음식 한입먹고 안먹음.
내가 msg에 너무 적응 된건가..
특히 간을 많이 못맞추시는것같은데
라면 같은거 끓이시면 그냥 계량기에 맞춰서 하면 되는데
한강라면이 완성됨. 진짜 인터넷에 올라오는 한강라면.
고등학생이라 공부해야되고 그래서 내가 직접 재료사고 요리할 시간이 없는데 조언좀..
내가 초등학생때 통통한 편이었는데
계속 밥을 학교에서만 맛있게먹고 집에서 못먹으니까
지금 178에 몸무게 64임..
밥도 밖에서 먹으면 진짜 많이 먹는편인데
유독 엄마음식이 맛이 진짜 너무 없음.
나 진짜 웬만한거 잘 먹고
애들이 맛없다는 급식도 하나도안남기고 다 먹는데
우리 엄마 음식이 진짜 맛이 이상함.
공부하느라고 하루 한끼 아침 편의점에서 떼우고
저녁 먹을려고 엄청 배고픈 상태에서 기다렸는데
진짜 음식 한입먹고 안먹음.
내가 msg에 너무 적응 된건가..
특히 간을 많이 못맞추시는것같은데
라면 같은거 끓이시면 그냥 계량기에 맞춰서 하면 되는데
한강라면이 완성됨. 진짜 인터넷에 올라오는 한강라면.
고등학생이라 공부해야되고 그래서 내가 직접 재료사고 요리할 시간이 없는데 조언좀..
내가 초등학생때 통통한 편이었는데
계속 밥을 학교에서만 맛있게먹고 집에서 못먹으니까
지금 178에 몸무게 64임..
밥도 밖에서 먹으면 진짜 많이 먹는편인데
유독 엄마음식이 맛이 진짜 너무 없음.
저도 그래서 제가 직접 해먹어요 장도 직접보고요
솔직하게 말씀 드리자 백종원 유튜브 보여드리는 것도 좋고
내가 그래서 직접 해 먹음 유튜브로 봐도 어머니께서 그대로 따라하는 스타일이 아니라 자기만에 레시피로 변형해서 만들어서 맛없게 다시 만드심 그래서 나는 내가 만들어 먹어 요리가 재미있어요 취미예요(엄마 밥 맛없어서 내가 그냥 해 먹어요)라고 말하면서 반찬 요리 다 내가 다함. 그리고 라면 같은 경우 대부분 라면이 500ml 인데 이거 일반적인 보틀 원기둥 모양이 500ml 임. 그거 끝까지 채워서 넣어 먹으면 됨. 엄마한테 이렇게 말해주던가 니가 이걸로 계량해서 해 먹던가. 해 먹는게 편함. 유튜브 보면 레시피 정말 많음. 유튜브 보면서 요리 만들고 남은 재료로 반찬 만들고 무한 반복하셈. 나도 급식이 너무 맛있었고 군대 짬밥이 너무 맛있었음. 전투식량도 우리엄마밥 보다 맛있었음.
아니면 트레이더스 같은 데 가서 조리만해서 먹을 수있는 음식들 사셈. 소고기 양념된거나 완성된 제품이나 구워먹는거 사서 먹으셈.
조언 감사해요!!
오 나도 집밥보단 그런데서 먹는게 더 좋은데 예전에 tv같은 매체 보면 집밥이 짱이다 그래서 이해 안갔는데
계량만 잘해도 간은 잘맞던데 어머니께 재료 양좀 정확하게 해달라고 요청해봐. 계량컵이나 필요하면 전자저울같은것도 있음좋고
백파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