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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오후 늦게 일어나던 내가 이젠 아침 열차시간에 맞춰 일어나서 산뜻한 햇살맞으며 쿠킹덤 On. 


들어가자마자 가게돌면서 물건회수후에 창고확인, 발주량 체크 후 생산시설들 다시 가동시켜주고  


이제 열심히 생산한 제품들 팔러 소원나무 가야됨ㅋㅋ 가기전에 옆에 소원나무 효율표 On. (절대 호구당하면 안됨)


재료당 마진 생각해가면서 꼼꼼하게 거래한다음 성공적으로 불어난 골드를 보면서 현실에선 무직백수인 내가 이만큼 돈을 벌었구나 하면서 뿌듯함 느껴주고


이때쯤 가슴안에 살아있는 뜨거운 전사의 피가 들끓기시작함 못참고 바로 아레나 On.


하이에나 모드로 빙의후 새로고침하면서 나보다 전투력 1~2만 낮은애들 필사적으로 찾은뒤 '말살'


그 뒤 언제나 나를 기다리고있는 사악한 어둠마녀쿠키와 싸우기 위해 기나긴 모험을 떠나기 시작함


그러다보면 어느새 하루가 다가있음ㅋㅋ 나날이 늘어나는 나를 따르는 쿠키들, 내가 없이는 안돌아가는 생산시설, 불어나는 골드


현실에선 무직백수인 내가 이젠 '나' 없이는 안돌아가는 마을을 키워나간다.. 누구나 가슴이 두근거리지 않냐?




내가 바로 누구? '쿠키성 Owner'


내가 하는 이유? ' 나를 필요로 하니까 '




꿈☆은 이루어진다!!
DREAMS COME TR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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