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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dcinside.com/board/cookierunkingdom/161827


생산공략글 썼던 글쓴이임



나는 달고나잼 루트를 베이스로 이제 포카치아까지 올린 단계얌


생산루트 관해서 잘못 이해하는 갤럼들 몇몇 보이길래


근황글이랑 생산루트에 관해서 좀 더 설명해보고자 이 글을 쓰게 됐다




① 생산 최적화 루트가 필요한 이유


뇌비우고 소원나무에 골드 갖다주기가 편함. 이게 저 링크 공략의 베이스라고 생각하면됨.


무한소원나무를 베이스로, 고티어 가공품을 하나씩 올려주면서 11렙성 안정화까지가 공략의 목표임.




② 뭐 올리면 망함? 같은 질문에 대한 답


망하는 일은 없음. 그냥 그거 생산제한시키고 다른거 찍어내면서 소원나무에 갖다주면 아무 문제없다.


다만 소원나무가 조금 더 귀찮아질 뿐이고 그게 여러개 더 추가되면 보다 더 귀찮아지는것뿐임.



도토리램프같은 경우는 10렙성 이전엔 젤리스튜 투배럭이랑 같이 무한생산을 하지 못하다 보니


10렙성 짓는 도중에 올리는것을 추천하는거였고, 미리 올렸어도 그냥 생산제한시키면서 수량조절해주면 아무 문제 없음.


말했듯이 소원나무에 뇌비우고 갖다주는게 안된다는것뿐임.




③ 포카치아루트, 달고나잼 루트 어느게 더 좋은가



의미없는 질문이라고 할 수 있다. 둘이 거기서 거기임.


포카치아루트 타도 안정화되면 달고나잼, 석류잼, 플라위까지 올려야하고


달고나잼루트도 안정화되면 포카치아 오므라이스 등 다 올리게 되어있음.


왜냐? 카스테라 때문임.



그러니까 버거 올렸는데 달고나 올려도됨? 같은 질문은 정말정말 의미없다


그쯤되면 알아서 할 때임. 생산할 짬 날 것 같으면 생산하면 됨. 그리고 어차피 나중에 올려야대 ㅋㅋ



하튼 포카치아루트, 달고나잼 루트로 나누는 이유는


말했듯이 10렙성까지는 저 루트대로 생산테크 짜면 재고관리가 매우 쉬움.


무한생산이 베이스다보니까 수량이 늘고 줄어드는게 확실히 보일거임..


그러다가 여유 생기면 다른거 더 올려보고 그렇게 자연스럽게 빌드업을 할 수 있다.





④ 하지만 뻐꾹시계는 정말 비추천이다.



카스테라가 12렙성에 필요하다는 정보가 나오기 이전에는


잉여 달고나잼을 해소하기 위한 뻐꾹시계가 괜찮은 선택이었음.


공작소는 어차피 놀고있고 당시 정보에 따르면 뻐꾹시계가 손익도 상당했었음 (지금은 아니라네 또)



그런데 카스테라 때문에 너무 병신테크가 되어버렸음.


뻐꾹시계 때문에 달고나잼 - 호밀빵 생산이 어느정도 강제가 되어서


레스토랑, 빵집까지 영향을 끼침.



올려본 게이들은 알겠지만 존나 불편하다 뻐꾹시계가.


굳이 생산 안해도 될 달고나잼을 생산해줘야하고, 호밀빵까지 가버리니까 이게 잼파이 - 버거 - 포카치아 까지 영향이 가게 된다.



갠적으로 플라위보다 뻐꾹시계가 더 악질임


플라위는 그래도 나중에 필수선택이라 그러려니 할 수 있는데


뻐꾹시계는 ㄹㅇ 걍 고티어플라위임 좆병신 그 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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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티어가공품은 올린 직후엔 소원나무 좀 고생함.


안정화 되기까지 하루이틀정도 걸림.



그 때까지는 소원나무는 일퀘 정도만 한다고 생각하고


안정화되면 윗 짤과 같이 하루 200번도 가능함.









질답 & 피드백 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