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쿠붕이 2~3년마다 이사다녀서 너무 힘들다 친구사귈떄가 제일어려운거같음 중학교떄는 친구 진짜잘사겨서 애들이랑같이놀러다니고 나 마지막이라고 갈떄
사진관에서 예약잡고 사진찍고 나 롤한다고 한 친구어머니가 마카롱집하시는데 큰 롤(리그오브레전드)케이크 해줄정도로 ㄹㅇ 참친구들이엿음 근데 이사가서 새로운지역에서 이제 고등학교올라가는데 여기 동두천갑자기 코로나터져서 이번주 아예학교안가고 줌으로수업하는데 나만뺴고 애들 다 친한거같다...어떡하냐 솔직히 친해지면 말많고 그런스타일인데 낯을좀많이가림 반친구들 롤 하는거같긴한데 어떻게 친해져야할지모르겟다...나랑같은 사정인사람중에서 고딩올라와서 친구사귄애들잇으면 팁좀줘 ...ㅜ
찻집으로
아님 에소갤로 꺼지면됨
찻집??
너가 느끼는거 다른 애들도 느끼고 있을껄??ㅋㅋ 절친이랑 매번 같은반 되는거 아닌이상 학기 시작하면 서먹하니까ㅋㅋ 걍 천천히 말터봐 롤 얘기도 껴보던가
그게 제일 어려운거같음...ㅠ 솔직히 내가 ㅈㄴ 다른사람시선신경많이쓰는편인데 내가 괜히말걸엇는데 걔가 못듣거나 반응별로 잘 안해주면 어떡할까하고 고민도 ㅈㄴ함 자기들끼리 친한데 얘기끼기도 좀 그럼...ㅠ
고등학교때 다른 학교에서 온 애들 많아서 괜찮아 난 먼저 말거는 성격이라 애들한테 먼저 말 했었는데 애들이 아무도 안오면 먼저 다가가봐
많아서 괜찮아 >많아도 괜찮아 어우 야간 알바 하니까 정신 못차리네
아니구나 처음 쓴게 맞구나ㅋㅋㅋㅋㅋ
그리고 그 뭐냐 다음등교할떄부터 맘대로앉는다는데 어떡하지? 반톡보니까 남자애들은 뭐 자기 어디앉을지얘기하고잇고 그런데 걔네 주변에앉아서 말 해볼까 ?
첫 등교날만 원하는 자리 앉고 다음부터는 자리 정하지 않을까? 걱정하지말고 아무데나 앉아 그리고 옆에 앉은 애랑 말해보고 낮가리는거 눈 딱 한번만 감고 말 걸어봐 대부분 애들 잘 대답해줄걸?
알겟엉 고마워 한번해보고 나아아중에 후기올릴게 코로나떄메 학교가는거 미뤄져서..ㅠ
그 옛날친구들은 연락하구 살아라 그정도로 해주면 평생가도 될 친구들인데.
지금 연락잘하면서 같이롤하고 사는중임. 근데 솔직히 중학교도 중학굔데 고등학교는평생간다던데 고닥교도중요한거같음...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