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렙때 만든 왕국 전체샷
왕국 컨샙은 쿠키들이 실제로 살아가며 지은 도시임.
최대한 자연스러움에 강조를 두면서 꾸밈
왼쪽편의 장애물들은 초반에 다 없에서 복구 불가지만 오른쪽으로 갈수록 맵 열면 나오는 장애물은 최대한 이용함.
기차역앞 상가와 과수원&화원 구역.
본래 과수원 화원만으로 꾸미려했는데 이후나올 산림구역에 밀려서 상가랑 합쳐짐.
왕성앞 광장과 시계탑 사거리. 왕국의 중심을 관통하는 척추.
사실 조각상 광장 이건 맘에 안들음. 이부분은 대부분의 왕국과 거의 다른점이 적어서...
라이온상 중앙광장은 너무 많아. 하지만 난 용가리도없고 기사상도 없는 다딱이지
농장과 산림지역입. 돈많은 어느 쿠키 개인저택이있는 컨샙.
나무꾼의 오두막과 없에지않고 유지한 장애물 나무 3개의 자연그대로의 데코를 자랑함.
나무꾼쪽은 가끔 올린적있음
만남의 광장과 은둔자의 섬 구역.
많은 쿠키들이 약속의 장소로 이용한다는 컨샙. 몇가지 도안으로 새벽에 아이디어 받아 최종결정함.
밑에는 장애물나무와 함께 혼자 사는 은둔자가 살고있는 외딴섬으로 만듬.
마왕성 구역.본래 처음엔 마계구역처럼 하려했으나
데코들의 제한으로 관광지인 마왕성이 있는 초코구역처럼 바꾸고 꾸며보는중.
오른쪽은 오늘 꾸며본 숲속에서 발견한 수상한 발자국을 조사하러나온 노움조사단임. 각성탈과 발자국을 버리기 싫어서 꾸며서 활용중
만남의 광장과 이어진 분수광장과 현재 아이디어 고갈인 꽃의정원 테마파크 구역.
장애물나무를 유지한체 저택과 저택의 정원으로 해볼까 생각중.
이제 한달정도 한 유저지만 땅을 열때마다 왕국을 꾸미는 재미때문에 머리가 아플지경임 ㅋㅋㅋ
이런 성격만 아니었다면 나도 그냥 산업단지마냥 한쪽에 밀어놨을텐데 꾸며놓으면 또 기분이 좋음.
다들 재밌는 왕국 꾸미기 되시길 기원함 ㅂㅂ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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