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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티어라는 쿠키 다섯개를 딱 정해놓고 키울 것에 포인트를 두지 말아 


이겜 초창기에는 '닼에감허석' 이라는 1타조합이 그냥 정석덱이어서 리세마라 추천= 닼에감허석 이었음 


그런데 오픈이 몇달 지나고 쿠키연구+신쿠키 나온 현 상황에서는 초창기의 '닼에감허석' 같은 무조건의 1타조합은 없어 ! 


리세마라 공략좀 보면 많이 들었을 얘긴데 "에소 허브가 무조건 필수다?" 내 대답은 절대 아니야. 처음에야 체감상 그렇지 나중에는 에소 허브 없는덱도 많이 써


이겜 결국 하다보면 모든 쿠키를 다 먹게 돼 있거든. 그러므로 초반에 스테이지 무난히 밀정도의 쿠키만 가져가면 된다는거야


그럼에도 불구하고 확실한 목적지를 원하는 늒네들에게 몇 가지 리세 가이드라인을 제시한다면? 

공통점) 일반스테이지 무난히 밀정도의 덱. 스테이지 밀면서 먹는 다이아로 다른쿠키 보충하는 전략이야


앞열- 닼초 우유 마들렌 

중열- 에소 감초 라떼.

후열(힐)- 허브 석류 스파클링   >>> 없으면 커삼쓰면됨 

후열(딜)- 뱀파 호밀이 좋음. 하지만 초반에 리세에서는 굳이 없어도 되는 쿠키들임. 굳이 데려가면 뱀파>호밀이야 뱀파는 보스전에서 죽창딜 잘박고 토벌전 필수쿠키라서 


리세마라 최소치는 위에 적은 내용에서, 후열(힐, 딜)을 제외한 역할군 별 쿠키가 1개 이상 있으면 이륙하면 됨 

예) 우유 에소 감초 - 이륙 / 닼초 허브 - 이륙 불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