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나무나 각설탕이나 이런거 생산시설 업그레이드 하니까


생산물품 갯수는 증가하는데 정작 생산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그보다 훨씬 더 늘어나서


단품으로 생산할때보다 묶어서 생산하는게 갑절로 손해인데 왜 그런거야? 혹시 나만 버그인건가?


보통은 실생활에서도 대량 주문 하면 할수록 단가도 낮아지고 생산시간도 짧아지고 그러지 않아?


대량주문으로 하면 할 수록 손해라니 이거 혹시 나만 무슨 버그 같은거인가 해서.... 


또 궁금한게 하나 더 있는데 보통 우리 실생활에서 1차가공, 2차가공 하면서


가공을 더 할수록 가격은 비싸지자나....


원자재로 바로 파는 거보다 그걸 가공해서 팔 수록 부가가치가 곱으로 더해져서 금 원석 1kg 에 만원에 파는 걸 그걸 금두꺼비로 가공해서 팔면 이십만원이 넘는 것처럼.... 


근데 쿠키런 게임에 생산물품은 대충 계산해보니까


오히려 시간과 재료를 더해서 만들어낸 고 부가가치 상품들이 들어간 시간은 제하고서라도 들어간 원자재 값보다도 덜 나오던데 왜 그런거야???


아니 진짜 들어간 시간과 생산시설의 에비타 같은건 제하고더래도 가공을 하면 할수록 들어간 원자재 원가보다 낮아지는 건 좀 이해가 안되는데.....


고랩으로 가서 더욱 더 귀한 고부가 가치 상품들을 만들면 좀 달라져????


가끔 재료들이나 1차가공 상품들 너무 많이 만들어서 팔려고 하면 오히려 원가보다도 싸서 기껏 만든 물건들 팔면 팔수록 손해라는 이상한 상황인데....


업그레이드에도 돈 많이 들어가서 물건 제작해서 팔아서 골드라도 벌어볼까 했는데 이게 오히려 만들면 만들수록 팔면 팔수록 손해라니.... 


레벨 많이 올려서 고랩용 고부가가치 상품들은 좀 달라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