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젤리 열차 역앞 상가와 과수원&꽃밭 구역. 보석점과 술집,카페,식당 등 열차를 타고오는 손님들의 다양한 문화생활이 가능한 곳.
누군가의 아이디어 제공으로 양봉장 제작. 현재도 아주아주 마음에 듬.
숲속엔 클로버맛 쿠키의 공연장도 있으니 노래소리가 들리면 찾아가보는것도 좋다.
1차 재료 생산 구역. 나무와 젤리빈, 비스킷 가루 등 다양한 가공재료들이 생산되는 곳.
산의 맑은 공기를 좋아하는 어떤 부자의 대저택도 지어져있다.
분수 광장과 만남의 거리. 이곳에도 각종 상가와 야외에서 식사가 가능한 유명 레스토랑이 존재함.
양털공급의 달인 웨어털뭉치맛 쿠키의 양목장과 유우의 달인 가슴 우유맛 쿠키의 우유 공급소도 지어져있는 곳
외딴섬에 자리잡은 은둔자의 섬. 외부인은 일체 거부하지만 언제나 호기심 가득한 노움들이 몰래 들어갔다가 돌아오지 않는다는 소문이 있다.
사라진 노움들은 모두 어디로 간걸까?
왕국의 공동묘지구역과 멀리서 거대 곰돌이 랜드마크를 보고 이주해온 곰젤리들의 구역. 과거의 영웅 퓨어바닐라를 기리는 묘도 있다.
공동묘지엔 자신의 무서움을 키우겠다고 각오하면서 감초맛 젤리가 자주 온다. 블랙레이즌의 소소한 쉼터도 존재하는 곳.
묘지 구석엔 지하로 가는 통로가 존재하는데 현재로선 들어갔다가 나온 쿠키가 없다고 한다. 묘지의 지하엔 대체 무엇이 있는것일까?
곰젤리구역은 거대 곰 랜드마크를 기점으로 자신들의 구역이 생긴것을 축하하는 파티를 벌이고 있다.
마왕성 테마구역과 발자국 조사단 구역. 비행선을 타고 오는 손님들이 처음으로 보게되는 곳이다.
과거에 마녀가 살았었다는 마녀의 집과 으스스한 용의 둥지, 끝으로 웅장한 마왕성을 볼수있는 곳으로 포토존이 있으니 기념사진을 찍어갈수있다.
새로운 구역에서 발견된 거대한 발자국의 존재를 조사하러온 노움 원정대는 오늘도 텐트에서 야영을 하며 발자국의 주인을 고민하고있다.
12성 되면 땅 열고 올릴려고 했는데 골드도 없어서 12성 업글시작도 못해서 그냥 올려버림.
본인 왕국 테마가 자연스러움이 모토인 쿠키들이 살아가는 리얼스러운 왕국이라 남들처럼 각 맞춰서 딱딱 깔끔하지 못함.
그래도 새로운 아이디어가 생길때마다 조금씩 바꾸고 땅 열릴때마다 이 구역어떻게 꾸미지 시발 하면서 고민도 많이함
뭐 혼자 노는거에 뭐이리 머리 아프게 하는지 모르겠지만 꾸미고 결과물 이쁘면 기분째짐 ㅋㅋㅋㅋ
에소갤에 먼저 올렸는데 원래 꾸미긴 양쪽다 올리는 편인데 깜빡하고 이제야 올림. 에소갤에서 봤으면 그냥 지나가면됨 ㅇㅇ
왕꾸 오직 왕꾸!
진짜 예쁘다 센스가 미쳤네
스토리 있는 마을 꾸미기 좋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