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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예만 해두고 까먹고 있었는데
냥냥섬 전설의 집사 오늘 열렸길래 깔아봄

근데 이거 위험하다…
고양이들 가만히 보고 있으면 마음이 녹아내림
굳이 뭐 안 해도 낚시하고 뒹구는 거 보는 맛이 있음

츄르 주고 캣휠 돌리는 거 보다가
아 나도 하나 키우고 싶다 이 생각부터 듦
현실은 알러지... 책임감 이슈로 못 키우는 사람이라
게임으로 대신 집사 체험 중…

오늘은 쿠키 쉬고 냥이 돌봐야겠다


나만 없어... 애옹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