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no=24b0d769e1d32ca73fec82fa11d028313f7ca0229f7ff0a914a04ad5fd5c9e1d9f5cd2cfc7dba3ee2d7b2150fd9dde9fc4ae8c5f282941005a8a1bb41f2f64fb32ac966f05253aa53e4216039a63202dc94e724f69ed3e8f466eef1c7898a4e8c186ec24dea662593c855fc4b48d5d81408b503dc3

viewimage.php?no=24b0d769e1d32ca73fec82fa11d028313f7ca0229f7ff0a914a04ad5fd5c9e1d9f5cd2cfc7dba3ee2d7b2150fd9dde9fc4ae8c5f282941005a8a1be4422f65a07b890dd906a299b03caf5d5364caa7bbdb334f904ac59e2659fb9f8eac6fc8478f04f657ba5cb5c3909206a4f08c8de2f6a14890da

viewimage.php?no=24b0d769e1d32ca73fec82fa11d028313f7ca0229f7ff0a914a04ad5fd5c9e1d9f5cd2cfc7dba3ee2d7b2150fd9dde9fc4ae8c5f282941005a8a1be04a7b32f6e1f70bf86144902246ac80eb3cde626c25afcd7dbde3ccf5eb0ab46e77197516f2f9939f3ce5d86f69c7e1703527aa6d1b22dcd97a

본인 스펙으로 가능한 곳 까지 왔다고 생각함.

게임이 보기보다 생각할게 굉장히 많고 컨트롤도 상당히 요구됨.

그 중 가장 중요한건 '스킬 분배'와 '공격 캔슬'임

과금을 상당히 많이해서 스펙으로 찍어누르는게 아니면 쿠키들의 스킬 특징을 꼭 알고 쿨타임과 경직 정도, 범위등을 무조건 알아야됨.

내 덱을 기준으로 처음 에소스킬 이후 적이 딸피로 생존시 정글전사 스킬을 쓰면 다음 웨이브에 에소스킬이 돌아오기 전까지 우유가 스킬을 쓴다해도 피가 반이상 심하면 3분의2까지 빠져버림.

하여, 에소스킬(주딜러) 이후 다크(부딜러)로 딸피처리, 다음 웨이브 시작시 정글전사(어그로, 씨씨)와 우유(탱커, 씨씨)로 에소 스킬까지 버티면 우유 피가 거의 빠지지 않음.
+혹시 궁금할 수도 있으니.. 다크로 방깍하고 에소를 안쓰고 에소먼저 쓰는 이유는 에소 스킬쿨을 다음 웨이브에 수월하게 돌리기 위함임.

저 볼 것도 없는 커스 스펙을 올려둔 이유가 적한테 맞지 않으면 힐러가 굳이 필요 없다는 말을 하기 위해서임. (솔직히 허브, 스파, 감초 없어서 현재 막힌건 맞음... 여담이지만 결장 상점에서 허브나오면 정가 가능하긴함)

보물 또한 쿨감소, 방퍼프, 공버프가 공식처럼 되어있는데 아슬아슬하게 못깨는 부분에서 새총이나 낫이 키카드가 될 수 있음.(사탕 포함. 내가 써본적이 없어서...) 이때는 시계를 빼고 넣으며 스킬분배도 다시 짜야함. 방, 공 버프는 무조건 있어야하는 것 맞음.

시나 공략은 이정도만하고, 다들 열심히 리세하고 있을텐데 초보자분들을 위해서 쿠키별 설명을 주관적이지만 심층적으로 써보겠음.


방어형 (방어토핑)

우유: 안타까운 말이지만 우유는 리세로 무조건 들고가는걸 추천함... 우유가 있을 때 6-25, 7-25, 7-29를 수월하게 깰 수 있음. 그 전까지는 나도 마들렌 써서 충분히 옴.

우유가 필요한 이유는 위 공식이 먹히지 않고 '무조건 맞게되는' 부분에서 뒷라인을 가장 잘 보호할 수 있기 때문이고, 이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대체제가 없음. 레어에 용사맛이 비슷하지만 능력치가 너무 낮아서 도발이후 바로 죽기때문.

마들렌: 위에 서술한 최대한 맞으면 안되는 게임에서 지속딜은 현재 높은 평가를 받을 수 없음. 만약 마들렌이 버프효과가 아니라 일회성 액티브로 넉백 길게해서 나왔으면 1티어였을 것임.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전의 나처럼 마들렌 뽑은다음 좋은줄알고 소리지르면서 쓰고있는 마들렌 오너들을 위한 소소한 꿀팁 하나는 웨이브가 시작되기 1초전에 미리 스킬을 쓰라는 것.
스킬을 쓰면 잠시 멈추는데 웨이브 시작 전이면 다시 앞으로 달려가서 대형을 갖춤.
또, 근거리가 먼저오고 이후에 원거리가 오기 때문에 근거리를 공격하며 날아간 검기가 상당히 길어서 원거리까지 닿아 넉백시킴. 이 점은 상당히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음. 최소 1번 많으면 2번까지 원거리 적들이 공격을 못하는 것이기 때문.


돌격형 (피감, 쿨감, 공격토핑. 과금러 아니면 공격토핑은 비추함)

다크: 방깍과 에어본, 적지않은 딜로 많은 사랑을 받는 친구. 그러나 시나리오에선 에어본의 시간이 스킬쿨을 돌리는 용도로 사용하기에는 너무 짧아 거의 딸피 처리와 같은 부딜러로 사용했기에 있으면 좋지만 꼭 리세로 들고갈 필요는 없다고 봄.

자구마: 처음부터 자구마의 티어가 생각보다 높았고 현재도 가치에 비해 평가가 높다고 생각함. 위의 최대한 맞지 않는 공식을 대입했을 때 자구마를 들면 저랩으로 비벼서 깨는 진행은 절대 불가능하다고 봄.

이유는 간단히 찾을 수 있는데 자구마의 넉백이 뒷라인까지 닿지 않는다는 것임.
이 게임은 원거리 적들의 딜량이 상당히 강하기 때문에 뒷라인에 영향을 줄 수 있어야 '덜 맞고' 깰 수 있음 자구마는 그런 면에서 초보자가 가져갈게 못됨.

웨어울프: 이 친구는 좀 애매함. 마들렌은 넉백이라도 있지 얘는 체력증가임. 이 공략은 최소한의 스펙으로 깨는게 목적이기에 버티기 힘든 데미지 앞에서 웨어울프의 체력 증가와 지속딜은 효율이 많이 떨어짐.

그러나 감초와 함께라면 충분히 쓸만함. 감초의 방버프가 체증의 효율을 높여주고, 쫄의 딜 분산이 웨어울프가 버티는데 큰 도움을 줄 것.
그렇다고 무과금에게(사실 모두에게) 황금같은 경험치를 몰아주라는 말은 절대 아님. 렙 20~25정도 까지는 찍을만 하지만 손절각 씨게 잡고 있어야함.


마법형

에스프레소: 그냥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경험치 몰빵 1순위임. 없으면 게임 못함.
그래도 리세로 굳이 들고갈 필요는 없음. 운이 어마어마하게 안좋아도 픽업뽑기로 충분히 먹을 수 있기 때문. 공격토핑

감초: 쫄의 딜분산과 방버프, 광역딜까지 우유와 함께 리세로 먹고 갈 쿠키 1순위임. 돌격형 애들도 탱커로 만들어주고 딸피 마무리까지 혼자 두가지 역할을 수행한다 보면 됨. 토핑은 뭐든 다 잘어울리는 것 같음. 내가 현재 썼다면 쿨감토핑 했을듯

눈설탕: 얘가 마법형이 맞나..? 이건 써본적도 만난적도 없어서 모르겠음. 출석으로 주니까 알아서들 써보셈.


투척형

버섯머겅: 컨셉과 귀여움까지 내 최애캐. 그러나 앞에서 말했듯 지속딜은 고스펙이 아닌 이상 건드는거 아님. 만약 운이 좋아 나왔다면 초반엔 재밌게 사용 가능.

지속뎀까지 합치면 에소보다 딜이 더 높을거임 근데 스킬이 즉시 터지는 것도 아니고 버섯 3개를 던지는데 생각보다 판정도 안좋아서 넉백 따위가 있으면 안맞기도함...


침투부 (공격토핑)

칠리맛: 컨트롤의 끝. 스킬 판정도 쓰레기에 범위도 작지만 데미지가 세기 때문에 사용하는 사람에 따라서 효율이 극명하게 갈림.

에소가 남긴 원거리 딸피를 해결하고 근접적 몇마리만 남겨두고 평타와 힐로 버티면서 스킬쿨을 돌리면서 사용하는 방식으로 사용하는게 베스트.
그러나 칠리 스킬로 원거리 한마리만 맞추는 사람들은 쓰지마셈 있으나 마나임.

뱀파이어: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키울게 많아서 못키우고 있지만 본덱 거의 완성하면 키울 생각임. 1인 적만 공격하기에 스토리에서 효율은 떨어지지만 만약 쫄들을 해결할 수 있다면 파티에 넣을만 하다고 봄.

우유(탱커), 에소(주딜러), 감초or다크(딸피처리, 버티기. 다크 사용시엔 힐러가 상당히 좋아야함), 힐러 와 같은 덱이면 충분히 기용 가능할 것임.


사수형

호밀: 호밀은 레이드 나오기 전까지 쓰지마셈. 1인딜, 지속딜 등 초보자들에게 안좋은건 다 들고있음.

아마 뱀파이어는 최후방 공격이고 호밀은 체력이 낮은 적 일텐데 원거리 보스가 훨씬 많고 쫄을 자꾸 소환하는 후반 보스엔 뱀파이어가 쓰기 쉬움. 아레나 또한 호밀 쓸바엔 차라리 뱀파이어 사용할 듯.

정글전사: 내가 이거키우고 우유없이 못깨던 스테이지를 바로 밀었음. 힐러없이 커스로 8영지까지 오게해준 친구임.
쓰자마자 딱 이거다 싶은게 에소 이후 처음이었음.
감초랑 어그로 역할이 겹쳐서 상대적으로 평가가 좋지 않은 것 같은데 솔직히 말하면 감초가 더 쓸곳이 많긴 하지만 정글전사도 상당히 좋은 1티어 쿠키임.

조금 더 설명하자면 아레나가 아직 플레2밖에 아니라 읽을 사람들만 읽으면 되는데 쿨감토핑으로 다 채워줬을 때 가장 먼저 스킬을 씀. (앞부터 순서대로 쓰는게 아니라는 걸 얘 쿨감셋팅하고 처음 앎)
그러면 앞열밖에 스킬을 못넣어서 효율이 안좋지만 이 친구는 스킬 이후 일정시간 호랑이를 타는데 호랑이 피가 따로 나와서 거의 무적판정임. 이 시간동안 적이 스킬 돌려서 정글전사는 스킬이 휘몰아쳐도 피가 거의 안달아있음.
이후 에소로 몹고 우유로 넉백돼서 뭉친 적에게 다음 스킬이 들어갈 때가 많음.
얘는 무조건 쿨감토핑임


지원, 회복형 (석류, 스파 쿨감토핑. 허브, 민트 공격토핑)

석류: 솔직히 처음엔 많이 저평가했음. 우리는 공증을 받고 에소 스킬로 웨이브를 한방에 밀어버리면 다음 웨이브에는 에소 스킬을 쌩으로 다 기다려야함.
이런 이유에서 스토리는 좋은 평가를 줄 수 없음. (커스보단 백배 나은 줄 알았지만 얘는 평타가 힐이아님...)

또한, 아레나에서 스킬을 가장 마지막으로 쓰길래 저럴거면 도대체 왜 쓰나 싶을 정도였음... 그러나 정글전사를 쿨감셋팅 맞춘 이후에 생각이 달라짐. 초반 첫 스킬로 상대를 초토화시키는 현쟈 아레나에선 얘도 아마 쿨감작이 된 순간부터 석류가 공증을 먼저 줄테니 쓸만할 듯.

스파, 허브: 있으면 좋음. 만약 이 둘중에 하나가 있었다면 이전 스테이지도 더 수월하게 깼을거임. (현재 저 스펙으로 7-25, 7-29외엔 8영지 이전 전부 3클) 그리고 더 진행할 수 있다는 확신도 있음.

그렇지만 리세로 꼭 들고갈만큼 필수는 아님. 뒤에서도 얘기하겠지만 리세로는 우유나 감초 둘 중 하나만 들고가도 게임 할만함.

둘 중에 하나 고르라면 무슨덱을 쓰든 무조건 허브임.
아닌데요? 스파가 힐량도 많고 치명버프도 있어서 좋은데요? 하는 사람은 그거 정가하면 됨.

민초: 이건 글쎄... 위에서 계속 얘기했듯이 공속버프는 별로 좋지 않음. 내가 설명한 방식대로 플레이하는 분들이라면 오히려 독이 될 수도 있음. 저스펙일수록 버프 따위 일단 무시하고 힐은 쿨이 돌 때마다 사용해야 하는데(허브 제외) 쿨을 기다리려고 남긴 쫄들을 공속버프로 빠르게 잡아버릴 수 있음.

커스: 무과금의 희망. 팁은 보호막에 너무 집착하지 마셈. 적 만나기 전에도 스킬 사용가능하니까 쿨 돌때마다 눌러주는걸 추천.


빠진 애들 있을 수 있는데 아마 별로 안좋은 애들일거임..

이제 점검 보상으로 리세가 더 쉬워졌는데 위에 말했듯이 우유나 감초 하나만 들고 시작해도 게임 할만함.

오히려 아슬아슬하게 쿨타임 계산하고 스킬 타이밍 맞추고 보물 바꿔가면서 계속 실패하다 클리어 했을때의 쾌감을 느껴봤으면 좋겠음. (게다가 리세로 1티어 다 먹고 시작해도 레벨 딸리면서 막히는구간 나옴.)

덱 구성은
우유(탱커), 에소(주딜러) 고정이고 경험치 부족하니까 이 둘을 중점적으로 키우셈.
남은 세자리는 딸피 처리할 부딜러, 쿨타임 끌어줄 어그로나 cc보유, 힐러 이렇게 아무거나 넣으면 됨.

또한 마일리지는 어떻게 쓰든 본인 자유지만 가장 빨리 강해지는 방법은 보뽑이라 생각함. 딱 무공 하나 나올 때 까지만.
무과금, 소과금이 정가하려면 최대 10만 크탈을 사용해야하고 보석에 크리스탈쓰기 꽝이 너무 많아서 좀 아까움... 쿠키는 인연작이라도 있으니까.

나는 쿠뽑에 올인하면서 마일로만 뽑고 무공 먹고는 허브정가할 수 있는만큼 모아뒀음.

다들 리세에 너무 많은 시간을 뺐기지 말고 게임을 즐겼으면 싶어서 똥글 싸고감. 나도 노리세에 첫날부터 바로해서 10만원 좀 안되게 과금한 계정임. 만약 리세로 챙겨갈거 챙기면 만원으로 에픽 확정 하나만 사도 게임 재밌게 할 수 있음
많은 도움 됐길 바람!